청량리동 건물과 누수
동대문구 안에서도 청량리동은 청량리·제기·용신 권역 권역으로 묶어 출동하는 지역입니다. 청량리역 주변에 2023년 전후 초고층 주상복합이 들어섰고, 경동시장·약령시장이 있는 제기동에는 오래된 상가주택과 한옥이 남아 있습니다.
청량리동 일대 현장을 보면 오래된 상가주택은 배관이 여러 차례 덧대어 시공돼 경로를 알기 어렵고, 윗층 주거 부분의 누수가 1층 점포 천장으로 번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탐지 방법
배관 도면이 없는 구건물은 청음과 내시경으로 경로부터 파악한 뒤 지점을 좁히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청량리동에서 많이 확인하는 누수
수도배관누수수도요금이 갑자기 오르거나 계량기가 혼자 돌 때 급수관 누수를 찾습니다.외벽·옥상누수배관 누수와 빗물 유입을 구분해 맞는 보수 방법을 안내합니다.거실누수거실 바닥 얼룩과 들뜬 마루, 아래층 천장 누수의 원인을 찾습니다.욕실누수욕실 바닥 방수층, 욕조·세면대 배관, 변기 연결부 누수를 구분해 찾습니다.
계량기 뒤쪽 배관은 건물 소유자 관리 구간이라 누수가 길어지면 요금 부담이 커집니다. 감면 신청을 위해 누수 확인 자료가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상담 전에 알려주세요
청량리동에서 전화 주실 때 건물 형태(아파트·빌라·주택·상가)와 몇 층인지, 아래층 피해가 있는지 알려주시면 필요한 장비를 챙겨 갑니다.
젖은 자리를 사진으로 찍고 날짜를 적어 두세요. 비 온 날인지, 윗집이 물을 쓴 시간인지 기록이 있으면 원인 확인이 빨라집니다.
청량리·제기·용신 권역 다른 동
새는 자리를 정확히 찾으면 공사는 작아집니다. 넓게 뜯기 전에 먼저 탐지로 위치를 확인하세요.